여전히 모르시는지

어떻게 사는 게 잘 사는건지,
어떻게 노는 게 잘 노는건지,
어떻게 일하는 게 일 잘하는건지,
어떻게 대하는 게 잘 대하는건지,
어떻게 연애하는 게 연애질 잘하는건지,
어떻게 좋아하는 게 진실하게 대하는건지,

여전히 잘 모르겠다.
알게 되면 Plz Call Back.

by 오후네시 | 2008/10/03 16:00 | Essay | 트랙백 | 덧글(1)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대나무숲이 필요하다.
♡ㅇ^*&^^&&^*&$^ㅆ&*(&%((&^!!!!??♥

by 오후네시 | 2008/10/01 01:40 | Essay | 트랙백 | 덧글(1)

[음악]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1.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
 
차세정, 에피톤프로젝트.

여자 이름같기도 한데 남자다.
노래 제목이 재밌다. 

http://blog.naver.com/floxtous/20055014125

2. 그냥 짝을 맞출라고 썼다.

by 오후네시 | 2008/09/25 23:43 | Essay | 트랙백 | 덧글(0)

[영화]콰이어트룸에서 만나요



: 결국 삶은 살만하다능. 아오이 유우도 예쁘지만 여주인공도 예뻤다능.

by 오후네시 | 2008/09/25 01:11 | Literatu | 트랙백 | 덧글(3)

[책]공화당과 기형아 in 미래를 말하다


#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中

결국 미국 정치의 신보수주의화는 남부 백인층의 인종차별주의를 공화당이 수용함으로써 가능하게 된건가. 덕분에 신보수주의의 근간 가치인 자유는 '인종'을 제외한 아주 기형적인 모습을 지녀야 하고,이 기형아를 키우기 위해 되다만 진화론같은 우생학이 학문적 의미를 지니게 되는구나.

by 오후네시 | 2008/09/25 01:08 | Socialog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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